입시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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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입시칼럼] 24학년도 의대 입시흐름과 교과전형
등록일| 2023.07.16

[쉬운 입시칼럼]
오늘은 의예과 흐름과 의예과 교과전형에 대해 살펴보자


* 모든 자료는 꼭 변경사항 홈페이지에서 재확인 바람. 













표면적인 숫자를 보면, 내신+수능최저가 핵심인 교과전형을 많이 모집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의약학 계열을 지원하는 학생들이 대다수 메이저 의대/수도권을 목표로 한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수도권 의대와 비수도권 의대 전략이 달라야 한다.

더군다나 의대는 교과전형에도 서류나 면접을 보는 대학들이 있다. 

수도권 모집 인원과 비수도권 모집 인원을 분리해보면 얘기는 완전히 달라진다. 
(표면적 숫자에 속지 말자)





수도권 대학은 대부분 압도적으로 학종이 많음을 알 수 있다.

생기부의 전략적 관리(진로관련과목, 세특 등)와 다양한 면접 능력(인성과 인문적 사고력)의 중요성.
 



병원이 있는 의대는 여전히 인기가 높고, 점수도 높다. 

지역인재 전형을 활용할 수 있는 학생들은 최대한 24학년부터는 적극 활용해야 한다.

특히 24학년도 고3 학령인구가 최저이고, 25학년도 다시 약간 상승하는 부분을 생각한다면,
현 고3은 확대되고 있는 지역인재전형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계획을 세워야 한다. 




23학년도 정시컨설팅 때 많이 놀랐던 부분은,
체감적으로 예전보다 매우 많이 늘어난 N수생의 의대 지원률이다.
그에 따른 실질적인 진학률도 앞으로 계속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SKY대학뿐만 아니라 약대생들이 생각보다 많이 의대를 위해 반수를 하고 있다는 것. 
독학으로 N수하는 정시 의대 지원자들을 통계수치로 잡기 힘들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이런 부분 때문에 인문계 학생들이 수학에서 2등급 이상 받기가 매우 어려워졌고,
자연계 고3 학생들도 수학으로 수능최저 1등급을 맞추기 계속 어려워질 것 같다. 



* 최종 변경사항이 있을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에서 5월 이후 발표 확인 바람.



의대 수시 지원 시 전략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면접 날짜이다.

수능 이전에 면접을 보는 대학에 대한 부담이 매우 크기 때문에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면접 유형을 여름방학에 미리 살펴볼 필요가 있다. 

수능최저를 준비하면서 면접을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상황인지 판단해야 한다.
의대 면접은 자연계 학생들에게 어려운 다양한 인성과 가치관 면접 질문에 따른 난이도가 있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 앞으로 의대 정원이 늘어난다면,
  최상위 대학 자퇴생이 대거 N수생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




* 다음 시간에는 의대 학종에 대해 알아보자


작성자  바른길 입시컨설팅 김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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